[나눔·온정]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통해 소외이웃에 두유 2500여 개 전달
[나눔·온정] 정식품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통해 소외이웃에 두유 2500여 개 전달
  • [자투리경제=윤영선SNS에디터]
  • 승인 2020.01.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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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년간 총 1만 5000여 명 참여, 매년 나눔의 집 및 보육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정식품(대표 이순구)은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을 통해 베지밀 약 2500개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정식품이 지난 2012년 시작해 8년간 진행한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정식품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방문해 해당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면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 상승하고, 상승한 온도만큼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등에 베지밀 두유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 1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경자년을 맞아 당초 목표한 2020개를 넘어서 총 2432명이 참여했다. 정식품은 모금된 두유를 포함해 총 2500여 개의 두유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후원시설인 나눔의 집과 서울 소재 보육원 2곳(영락보린원,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이에 지난 8년간 나눔의 집과 복지센터의 어르신들과 보육원 아동들에게 기증된 베지밀 개수는 약 1만5000여 개에 달한다. 

사진=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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