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금은 섣부른 안도보다 더 조심해야 할 때!
[코로나19] 지금은 섣부른 안도보다 더 조심해야 할 때!
  • [자투리경제=크리스 송 SNS에디터]
  • 승인 2020.03.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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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세무서 1층 민원실에 설치된 안전투명창.

세무공무원 분들은 라텍스장갑을 끼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실무자들의 마스크 착용이 미관상 좋지 않을 것이라며 양해를 구한다는 문구를 보았을 때 "대체 왜 양해를 구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코로나가 해결되더라도 또다른 바이러스가 출현할 지 모릅니다.

'일상의 귀중한 자유' 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투명창 설치를 일반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서로의 건강을 위해 필요할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기침예절을 지키는 습관이 자리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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