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서당개의 탈모이야기(2)]한의원도, 모발이식도 부담스럽다면 첫걸음은 관리실에서
[8년차 서당개의 탈모이야기(2)]한의원도, 모발이식도 부담스럽다면 첫걸음은 관리실에서
  • [자투리경제=이종진 SNS에디터]
  • 승인 2020.03.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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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log.naver.com/grouponbs/110159628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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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수술이라는 생각에 두렵고, 한의원도 병원이라는 생각에 부담스럽다면 첫 시작은 비교적 쉬운 두피관리실을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다.

두피관리실은 여러브랜드로 전국각지에 찾기 쉽게 분포되어 있으며,  전문교육을 받은 관리사들이 상주해 두피관리를 해주는 곳이다.

 

출처: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vitascalp
출처: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vitascalp

관리실마다 다 방법이 다르고 프로그램이 다르지만 많이들 하고있는 방식은 우선 스티머와 같은 증기를 이용하여 두피의 모공을 열어준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정도 하면 각질과 피지 그리고 생활하면서 두피에 쌓여있는 먼지들이 불려져서 집에서는 혼자서 쉽게 제거할수없는 노폐물과 이물질들이 제거되기 쉬운상태의 두피가 된다.

그렇게 두피를 깨끗한 상태로 만들어준 다음 영양앰플이나 영양팩을 도포하여주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를 도와줄수 있는 적외선 기기나 갈바닉 같은 기기를 이용하여 영양분이 잘 공급될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단계들을 거쳐 다시 세정을 하고 영양토닉을 뿌리며 마무리를 해주는곳도 있고 세정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두피마사지나, 아로마 오일 마사지, 어깨마사지를 해주며 마무리를 하는 곳도 있다

피부관리를 하기 위해서 피부관리실에가서 마사지를 받듯이 굳이 탈모가 아니어도 두피와 모발관리를 위한 간단한 프로그램들도 갖추고 있다.

관리 전과 후의 두피상태를 두피현미경으로 찍어서 깨끗해진 두피의 상태를 직접볼 수 있다.

관리실마다 짜여진 관리프로그램들이 다양하고 꾸준히 받아야 효과를 보는만큼 여러곳을 방문하여 상담도 받아보고 관리도 받아보며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곳을 찾는것이 좋은 방법일 것이다. 

 동영상 출처:  피부과 의사와 협업하는 헤드스파k둔산시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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