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 photo gallery(85)]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
[Choi’s photo gallery(85)]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
  • [자투리경제=최영규 SNS에디터]
  • 승인 2020.05.2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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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서울에는 63빌딩, 파리에는 에펠탑,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듯이 쿠알라룸푸르에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있다. 경마장부지 였던 곳에 1999년 화려한 초고층 쌍둥이 빌딩이 들어섰다. 사진; Google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서울에는 63빌딩, 파리에는 에펠탑,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듯이 쿠알라룸푸르에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있다. 경마장부지 였던 곳에 1999년 화려한 초고층 쌍둥이 빌딩이 들어섰다. 사진:  Google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수많은 여행자들이 국제도시로 성장한 이 도시를 거친다. 과거 식민지 시절의 모습부터 활기 넘치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반짝이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보고 있노라면 말레이시아의 역동적인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 Menara Berkembar Petronas).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건물로, 높이는 451.9m이며 1998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Photo by 최영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s, Menara Berkembar Petronas).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건물로, 높이는 451.9m이며 1998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Photo by 최영규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지어진 마천루이자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말레이시아 국가 홍보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건물이다. 건물의 이름은 건물과 같은 이름의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나스에서 따왔다. 혁신적인 기술과 이슬람적인 상징이 결합되어 모더니즘 양식의 건물과는 사뭇 다르다. 20세기 들어 마천루의 높이 경쟁이 시작된 뒤 오랫동안 미국이 독점하고 있었던 세계 최고 높이의 마천루 타이틀을 최초로 동양권에서 차지했다는 점은 특기할만하다.

비록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타이틀은 대만 타이베이의 타이베이 101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에 빼앗겼다. 그러나 아직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빌딩이라는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타워 건물의 41, 42층에는 2층짜리 스카이 브리지가 연결되어있다.

이 건물은 대한민국과 일본의 회사가 공동으로 지은 것이며 양측이 상대보다 빨리 건설하기 위해 경쟁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의 삼성건설(현재는 삼성물산과 합병하여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극동건설, 말레이시아의 '자사테라사'가 공동으로 2번 타워를 건설하였고, 일본의 하자마건설이 주축이 된 일본계 컨소시엄이 1번 타워를 건설하였다.

 

자료출처

 

1. 위키백과

2.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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