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 photo gallery(122)] 앵발리드 군사박물관(Les Invalides, Musée d'Armée)
[Choi’s photo gallery(122)] 앵발리드 군사박물관(Les Invalides, Musée d'Armée)
  • [자투리경제=최영규 SNS에디터]
  • 승인 2020.07.05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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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장군들의 유해가 안치된 전쟁 박물관

122.   앵발리드 군사박물관(Les Invalides, Musée d'Armée)

앵발리드 군사박물관(Les Invalides). Photo by 최영규
앵발리드 군사박물관(Les Invalides). Photo by 최영규

프랑스는 여러 세기동안 많은 전쟁을 치렀으며 수 많은 전쟁을 통한 상이 용사들을 치료하고 수용하기 위해 루이 14세의 명령으로 1671년 건축가 리베랄 브뤼앙 (Liberal Bruant)’ 이 앵발리드 공사를 시작하여 1676년 완공 되면서 4000명의 상이 용사를 수용하던 재활원이었던 건물이었다.

현재에도 일부는 상이 용사들을 위한 재활 센터 및 병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중세 봉건시대부르봉 왕조 시대‘, ‘나폴레옹 시대뿐만 아니라 제 1, 2차 세계대전까지의 전쟁 역사와 무기들을 보존하고 있다.

앵발리드를 관람할때는 앵발리드 광장(Esplanade des Invalides), 군사 박물관(Musée de l’Armée), 돔 성당(Dôme), 나폴레옹의 무덤(Tombeau de Napoléon), 나폴레옹의 아들인 애글롱 (Tombeau de Roi de Rome) 의 유해가 있는 곳 등으로 보아야 한다.

 

나폴레옹의 무덤 (Tombeau de Napoléon), Photo by 최영규
나폴레옹의 무덤 (Tombeau de Napoléon), Photo by 최영규

 

내부의 천정화는 예수와 12사도에게 검을 바치는 생 루이왕이 묘사되어 있으며, 중앙 부분의 난간에서 아래로 보면 ‘비스꽁티 (Bisconti)’ 의 작품인 화려한 핀란드 산 붉은색의 대리석 석관이 보인다. 철관, 마호가니관, 두 겹의 청동관, 흑단관, 삼나무관,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붉은색 대리석으로 총 7겹으로 만들어진 웅장하고 화려한 관이, 청록색의 화강암 바닥에 옛 영화를 그리워하며 놓여있다.

1815워털루 Warterloup’ 전투에서 패하고, ‘생 뗄렌느 (Sainte Helene)’ 섬으로 유배되어 1821년에 52세의 나이로 눈을 감은 나폴레옹 1의 유해는 프랑스의 마지막 왕인 루이 필립 (Louis Philip)’이 영국과의 끈질긴 8년간의 협상 끝에 184012개선문을 지나서 샹 젤리제거리에서 환영을 받으며 돔 성당에 안치 된 것이라고 한다.

 

자료 출처

 

1.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Les_Invalides

2. Interkulter.

https://www.interkultur.fr/all-tours/les-invalides-musee-de-larmee/

3. Musée d'Armée. Les Invalides

https://www.musee-armee.fr/en/your-visit/museum-spaces/national-hotel-of-the-invalids.html

4. Napoleon Fondation

https://www.napoleon.org/en/magazine/places/les-invalides-the-military-museum-and-tomb-of-napoleon/

5. 프랑스 관광청. https://kr.france.fr/ko

6. 알고가자.

http://algogaza.com/item/inval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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