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포토] 옛날 미끄럼틀과 지금의 놀이터
[자투리 포토] 옛날 미끄럼틀과 지금의 놀이터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0.07.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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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미끄럼틀입니다. 바지 엉덩이 부분이 해질 정도로 미끄럼틀을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덕에 철제 미끄럼틀 바닥은 아주 반질반질했습니다. 

 

한 연립주택안에 있는 놀이터인데요. 미끄럼틀과 시이소오, 그네, 철봉이 각 한개씩 있습니다. 
그네도 잘 이용하지 않는 탓인지 엉덩이판이 두개로 갈라진 채 수리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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