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 photo gallery(143)] 햇사레 복숭아
[Choi’s photo gallery(143)] 햇사레 복숭아
  • [자투리경제=최영규 SNS에디터]
  • 승인 2020.07.28 0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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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햇사레 복숭아

경기도 복숭아 마을.   Photo by 최영규
경기도 복숭아 마을. Photo by 최영규

 

최근 복숭아가 수확기를 맞아 시중에 많이 출하되고 있다. 복숭아는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여름철 인기 품목의 과일이다. 복숭아는 식욕을 살리고 체력회복에 도움이 되며, 피로회복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기침을 멈추게 하고 목의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그리고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이 풍부하여 불면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헷사레 복숭아. 햇사레란 '풍부한 햇살을 받고 탐스럽게 영근' 이라는 의미로,  햇사레는 경기도의 감곡, 경기동부과수, 장호원, 삼성, 생극 농협이 연합하여 출하하는  복숭아 공동 브랜드이다.Photo by 최영규
헷사레 복숭아. 햇사레란 '풍부한 햇살을 받고 탐스럽게 영근' 이라는 의미로, 햇사레는 경기도의 감곡, 경기동부과수, 장호원, 삼성, 생극 농협이 연합하여 출하하는 복숭아 공동 브랜드이다. Photo by 최영규

 

Photo by 최영규
Photo by 최영규

 

복숭아는 세계적으로 사과와 배 다음으로 중요한 낙엽 과수로서, 미국이 사과 다음으로 복숭아를 많이 생산하여 세계 생산량의 약 1/5을 공급한다. 이탈리아는 그 2번째로 세계 생산량의 약 1/6을 공급하고 있으며 소련·프랑스·중국·스페인·그리스·아르헨티나·일본·터키·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오스트레일리아 등도 상당한 양을 생산한다. 후식으로 날것을 많이 먹지만 크림과 같이 먹기도 하며, 파이와 코블러에 넣고 굽기도 한다. 통조림으로 가공한 복숭아도 여러 곳에서 필수적인 식품으로 여기고 있다.

 

복숭아의 종류에는 크게 황도, 백도, 천도로 나뉘고, 각각의 품종도 여러 가지가 있다황도 복숭아는 껍질과 과육이 노란색을 띄며 붉게 익는다. 8월에 지황도, 황귀비 등이 있고 9월에는 장호원 황도가 출하된다.  백도 복숭아는 껍질과 과육이 하얗고 붉게 익는다. 당도가 높다. 7월에 출하되는 조생백도, 몽부사, 가납암, 왕봉, 그레이트, 마도카, 장택백봉 등이 있다.  천도복숭아는 백도나 황도와 달리 잔털이 없으며 붉은색이 많이 섞여 구분하기 쉽다. 과육이 단단하다.

 

자료 출처

1. Cambridge Dictionary

https://dictionary.cambridge.org/ko/%EC%82%AC%EC%A0%84/%EC%98%81%EC%96%B4/peach

2.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Peach

3.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mcg72&logNo=22202642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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