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포토] 백일동안 핀다는 '백일홍(百日紅)'
[자투리 포토] 백일동안 핀다는 '백일홍(百日紅)'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0.07.28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일홍(百日紅)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백일 동안 붉게 핀다해서 백일홍이라는 꽃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꽃은 초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6∼10월에 걸쳐 계속 핍니다. 꽃은 본래 자주색 또는 포도색이었으나 개량을 통해 여러가지 색이 있습니다.

 

백일홍은 원래 잡초였으나 독일사람 진(Zinn)이 발견한 이래 인도·프랑스·영국·미국의 화훼가들의 손을 거쳐 개량되었다고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