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녹색예술] 실내에 녹색 옷을 입힌다 '그린 인테리어'
[친환경· 녹색예술] 실내에 녹색 옷을 입힌다 '그린 인테리어'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0.08.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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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초화류로 벽면 장식을 할 경우 실내 온도 및 습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친환경 및 그린뉴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실내를 식물로 장식하는 그린인테리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사내 기둥을 활용한 벽면조경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실내의 경우 음지에 잘 적응하는 식물을 식재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식물을 활용한 브랜드 간판도 눈에 띈다. '이니스프리'의 경우 수호초로 간판 장식을 했다. 
 
실내는 물론 실외에는 벽면조경 작품이 설치돼 있다. 사진은 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 외벽에 설치된 벽면조경.
실내는 물론 실외에도 벽면조경 작품이 설치돼 있다. 사진은 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 외벽에 설치된 벽면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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