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포토] 굳건한 밑받침 '주춧돌'
[자투리 포토] 굳건한 밑받침 '주춧돌'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0.08.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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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건축물을 짓기 위해서는 기초을 다지는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주춧돌은 기둥 밑에 기초로 받쳐 놓은 돌이다. 건물을 지지하면서 하중을 고루 분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주춧돌은 기둥 밑에 기초로 받쳐 놓은 돌이다. 건물을 지지하면서 하중을 고루 분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인간사 모든 일이 그러하듯, 서둘러 일처리를 하다보면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 기초를 바로 잡는 일, 모든 일의 기본이다.
인간사 모든 일이 그러하듯, 서둘러 일처리를 하다보면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 기초를 바로 잡는 일, 모든 일의 기본이다.

 

사진은 서울역사박물관 마당에 전시된 조선시대 주춧돌. 가로X세로 1m70cm 정도, 높이는 1m50cm정도다. 
사진은 서울역사박물관 마당에 전시된 조선시대 주춧돌. 가로X세로 1m70cm 정도, 높이는 1m50cm정도다. 

 

종루는 태종 13년 종로 네거리에 세워졌다. 세종 22년에 개조해 동서 5칸, 남북 4칸의 규모를 갖춘후 몇차례의 이동 및 화재와 중건이 있었으며, 고종 32년 이후 보신각이라 불리게 됐다. 현재 전시된 유물은 1972년 지하철 공사 도중 발견된 종루 주춧돌 11점으로 그 크기로 보아 조선 전기의 유물을 추정된다.
종루는 태종 13년 종로 네거리에 세워졌다. 세종 22년에 개조해 동서 5칸, 남북 4칸의 규모를 갖춘후 몇차례의 이동 및 화재와 중건이 있었으며, 고종 32년 이후 보신각이라 불리게 됐다. 현재 전시된 유물은 1972년 지하철 공사 도중 발견된 종루 주춧돌 11점으로 그 크기로 보아 조선 전기의 유물을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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