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여행 이야기 – 쵸이 발자취(34)] 요정마을 라스토케(Rastoke), 슬로베니아
[자투리 여행 이야기 – 쵸이 발자취(34)] 요정마을 라스토케(Rastoke), 슬로베니아
  • [자투리경제=최영규 SNS에디터]
  • 승인 2020.10.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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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편 요정마을, 라스토케(Rastoke), 슬로베니아

 

Photo by 최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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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토케는 크로아티아 슬루니 지역에 위치한 인구 100명 미만의 작은 마을로 '천사의 머리결'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곳은 유명한 국립공원인 플리트비체 호수공원에서 차로 약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다. 슬루니치차강과 코로나강이 합쳐지는 지점에 있으며 이곳의 예쁜 집들 사이에 수로가 흐르고, 마을은 마치 동화에서나 나옴직하게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리나라 관광객들 그리고 일본이나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대단하다.

Photo by 최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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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나뉘어 지는 곳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코로나강이 세갈레로 갈라지는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rastoke는 크로아티아 독립전쟁 당시 마을 전체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지만, 정부의 도움으로 재건되어 지금의 아름다운 마을로 다시금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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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토케에 있는 대부분의 집에는 집 바닥에 물레방아가 설치되어 있으며 지금도 수확한 곡식을 빻고 있다.

 

라스토케 민박집. Photo by 최영규
라스토케 민박집. Photo by 최영규

 

라스토케 민박집 정원의 목가적인 모습 . Photo by 최영규
라스토케 민박집 정원의 목가적인 모습 . Photo by 최영규

 

또한 라스토케에 있는 대부분의 집들은 민박을 겸하고 있는데 가용한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곳에서 머무를려고 계획하는 경우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봄에는 화사한 꽃들, 여름에는 푸르르게 우거진 녹음들,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 겨울에는 설경등이 마을의 작지만 아름다운 폭포들과 어우러져 사계절 모두 풍광이 아름답다.

그러나 이곳은 호수나 폭포가 많으므로 봄, 가을 그리고 새벽녘이나 밤에는 예상치 못한 물안개가 대단히 심하게 자욱하므로 자가운전시에는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이곳에서는 전통적인 송어요리가 유명하다.

 

자료 출처

1. 크로아티아 관광청

https://www.croatia.hr/en-GB

2. Wikipedia

https://en.wikipedia.org/wiki/Rastoke

3. Tripadvisor

https://www.tripadvisor.co.kr/Attraction_Review-g1190778-d3162455-Reviews-Rastoke-Slunj_Karlovac_County_Central_Croatia.html

4. 라스토케 투어센타

www.mirijana-rastoke.com

5. Triple Guide

https://triple.guide/regions/a352b9f0-6983-412b-8df1-49f3b4e07c39/attractions/906665ba-c9e1-4b09-b170-ae0074835201

6.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kybluenr&logNo=220704195059&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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