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풍경] 새해 첫날 산비둘기 한쌍
[자투리 풍경] 새해 첫날 산비둘기 한쌍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1.01.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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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야산과 구릉 숲에 살고 겨울에는 농경지 부근이나 도시에서도 산다. 한국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텃새이다. 한국·일본·중국·시베리아(남부)·사할린섬·히말라야 등지에서 번식한다.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는 동일하다. 몸은 포도색을 띤 회갈색이다. 목의 옆에는 청회색과 흑색의 무늬가 있으며, 꼬리는 흑갈색으로 끝에 회백색의 무늬가 있다. 부리는 어두운 잿빛이고 다리는 암적색이다. 눈의 홍채는 등갈색을 띤다. 정원, 산림, 나무가 있는 곳에서 흔하게 번식하며 작은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둥지를 만들고 2개의 알을 낳는다. 표준국어대사전 참조

 

저멀리 북한산이 보입니다.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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