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풍경] 2021 새해 첫날 아침 햇볕 쬐러 나온 고양이들
[자투리 풍경] 2021 새해 첫날 아침 햇볕 쬐러 나온 고양이들
  •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 승인 2021.01.01 1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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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밤을 춥게 보낸 고양이들이 아침 햇볕을 쬐기 위해 볕이 잘 드는 곳에 모여있습니다. 

 

고양이의 정상체온은 인간보다 2도 정도 높은 38~39.3도이며,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동시에 햇볕에서 추가적인 에너지를 보충받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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