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남아프리카공화국㉒] 여름에 시드는 식물, 왓소니아 볼보니카
[About 남아프리카공화국㉒] 여름에 시드는 식물, 왓소니아 볼보니카
  • 보태니컬아트 작가_제니리
  • 승인 2021.01.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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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sonia borbonica

 

왓소니아 볼보니카 (Watsonia borbonica)는 툴바흐(Tulbagh)에서 남쪽으로 케이프 반도(Cape Peninsula), 동쪽으로 브레다스도프(Bredasdorp)까지 웨스턴 케이프의 남서쪽 끝에서 자라는 남아프리카 식물입니다. 주로 암석의 경사면이나 배수가 잘 되는 흙, 산 기슭의 깊은 모래 토양에서 서식합니다.

높이가 2m까지 자라는 왓소니아 볼보니카는 여러해살이 초본으로 봄에서 초여름에 개화 후 여름 절정기에는 시들어 휴면상태를 유지하는 구근식물입니다.  트럼펫 모양의 핑크빛 꽃은 4~5주 개화를 하는데 사람의 관리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 정원식물로 선택을 많이 합니다. 왓소니아 (Watsonia) 속은 과학자 윌리엄 왓슨 William Watson (1715-1787)의 이름을 따 첼시의 Philip Miller에 의해 명명되었고 호주와 미국 일부 지역에 귀화되어 케이프뷰글릴리 (Cape bugle lily)  또는 로지 왓소니아 (Rosy watsonia) 라고 불립니다.

 

 

 

 

 

 

 

 

 

 

 

 

 

-IKBA보태니컬아트교육협회 대표(IKBA:Institute of Korea Botanical Art)

-제니리 보태니컬아트

-독일 IHK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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