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포토] 표백하지 않은 천연 펄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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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 승인 2021.02.15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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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에 들어있는 형광증백제와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이 문제시 되면서 일부 업체에서는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냅킨이라는 것을 적극 알리고 있다.색을 하얗게 만드는 형광표백제가 몸 안에 들어가면 장염 등 소화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포름알데히드는 1급 발암물질로 피부질환이나 기관지염의 위험을 높이고, 오랜 시간 노출되면 혈액암, 폐암, 비인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냅킨에 들어있는 형광증백제와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이 문제시 되면서 일부 업체에서는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냅킨이라는 것을 적극 알리고 있다.색을 하얗게 만드는 형광표백제가 몸 안에 들어가면 장염 등 소화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포름알데히드는 1급 발암물질로 피부질환이나 기관지염의 위험을 높이고, 오랜 시간 노출되면 혈액암, 폐암, 비인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정부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형광표백제를 사용한 일회용 종이냅킨이나 물티슈, 타월 등의 제품은 판매할 수 없도록 금지조치를 내렸다. 이런 기준규격을 어긴 일회용품과 제조수입업체에 대해서는 압류·폐기하거나 영업정지, 영업소 폐쇄,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최근에는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에도 표백제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어 제품 구입시 신중해야 한다. 뜨거운 에어프라이어 속의 열에 의해 표백제의 염소계 성분이 묻어 나오기 때문이다.
정부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형광표백제를 사용한 일회용 종이냅킨이나 물티슈, 타월 등의 제품은 판매할 수 없도록 금지조치를 내렸다. 이런 기준규격을 어긴 일회용품과 제조수입업체에 대해서는 압류·폐기하거나 영업정지, 영업소 폐쇄,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최근에는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에도 표백제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있어 제품 구입시 신중해야 한다. 뜨거운 에어프라이어 속의 열에 의해 표백제의 염소계 성분이 묻어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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