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여행 이야기 – 쵸이 발자취(57)]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자투리 여행 이야기 – 쵸이 발자취(57)]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 [자투리경제=최영규 SNS에디터]
  • 승인 2021.03.1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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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자투리 여행 이야기 – 쵸이 발자취] 제57회.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
Photo by 최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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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볼거리를 소개하는데 빠지지 않는 곳이 경암동 철길마을이다. 10년 전 까지만 해도 집들이 있고 좁은 골목사이로 기차가 지나가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던 곳이었지만 2008년 7월, 열차 통행이 멈춘 지금은 그때의 추억을 살려서 기찻길 좌우에 예쁜 가게들이 하나 둘 생겨나서 과거를 회상할 수 있도록 재현해 주고 있다.

1944년 페이퍼 코리아가 원료와 생산품을 군산역까지 실어 나르기 위해서 건설한 길이 2.5km의 철도였는데 지금은 약 400m 정도가 남아 과거를 회상하는 거리로 만들었다. 예쁘긴 하지만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싶었던 것인지 1층 건물들을 개조해 추억을 되살리고자하는 관광객들이 북적인다. 저멀리에는 높은 아파들이 보여서 상당히 대조적이다.

 

자료 출처

1. 군산시청

https://www.gunsan.go.kr/tour/m2099/view/433883

2.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ezel12&logNo=22112973795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3. Tripadvisor

https://www.tripadvisor.co.kr/Attraction_Review-g790146-d12257371-Reviews-Gyeongamdong_Railroad_Town-Gunsan_Jeollabuk_d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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