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⑤] 바위 틈에서 자라는 야생화, 돌단풍
[한국의 야생화⑤] 바위 틈에서 자라는 야생화, 돌단풍
  • 보태니컬아트 작가_제니리
  • 승인 2021.05.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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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Mukdenia rossii

 

물가 바위 틈에서 자라는 돌단풍은 돌나리라고도 불리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흰색 꽃을 피웁니다.

바위 틈에서 자라고 잎모양이 단풍잎을 닮았다해서 돌단풍이라 불리는데, 가을에는 단풍잎처럼 잎에 물이 듭니다.

돌단풍은 항암물질을 함유하고 있고, 약용으로도 사용이 됩니다.

 

 

 

 

 

 

 

 

 

 

 

-IKBA 보태니컬아트 교육협회 (IKBA:Institute of Korea Botanical Art)

-제니리 보태니컬아트

-베지터블 보태니컬아트 서적 저자

-독일 IHK 플로리스트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돌단풍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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