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알리미]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 앤 칼'과 협업해 브랜드 상가 론칭
[협업 알리미]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 앤 칼'과 협업해 브랜드 상가 론칭
  •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 승인 2021.05.2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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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팝 아티스트 ‘크랙 앤 칼’과 손잡고 상가 브랜드‘파피에르’선봬

반도건설(반도유보라)이 팝 아티스트와 디자인 협업한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PAPIER)’의 네이밍과 심볼을 발표했다.

반도건설은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협업한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에 이어 팝 아티스트 ‘크랙 앤 칼’과 손잡고 젊은 감각의 새로운 상업시설 ‘파피에르’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한 두 번째 브랜드 상가인 파피에르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카림애비뉴의 명성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파피에르는 프랑스어로 종이를 뜻한다. 종이에 그려진 예술작품처럼 상업시설을 화려함과 예술적 감성을 담은 공간이자 예술과 쇼핑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반도건설의 의지가 담겨있다.

반도건설은 주상복합, 오피스텔, 복합건축물 등에 적용될 상업시설에 파피에르 브랜드를 사용할 적용할 계획이다. 

오는 7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업무 9-1-1, 9-2-1블록에 총 1,116실로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 ‘유보라 더 크레스트’와 상업시설 ‘파피에르 고덕’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문화와 쇼핑이 결합된 상업시설의 차별화를 강조한 권홍사 회장의 의지로 카림라시드와 협업해 뉴욕스타일 스트리트몰 카림애비뉴 상가를 성공적으로 런칭 할 수 있었다”라며 “금번 팝 아티스트 크랙앤칼과 협업으로 상업시설을 쇼핑과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빕스 얌 딜리버리·삼육두유 협업, 샐러드·파스타 등 신메뉴 7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의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가 삼육두유와 협업해 샐러드, 파스타 등 신메뉴 7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빕스 얌 딜리버리는 최근 재미있는 소비 경험을 중시하는 펀슈머(Fun+Consumer)와 인절미, 흑임자 등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즐기는 MZ세대의 할매입맛 트렌드에 주목했다. 앞서 삼육두유는 지난해 편의점업계와 콜라버레이션한 과자, 아이스크림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삼육두유는 1975년 출시 이래 두유 대표 장수 브랜드다.

빕스는 MZ세대뿐 아니라 건강함을 추구하는 중장년층에도 호응 받을 수 있도록 진하고 고소한 맛의 삼육두유를 기반으로 신박한 맛의 메뉴와 깍지콩 아이콘을 활용한 재미있는 비주얼의 패키지를 출시했다. 전 메뉴에 삼육두유의 맛을 녹이고, 콩가루를 조합해 만든 진한 두유 크림을 활용한 메뉴가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삼육두유 크림 빠네 파스타'와 '크림 리조또'다. '크림 빠네 파스타'는 두유크림 소스에 베이컨, 그라나파다노 치즈, 구운 마늘로 풍미를 더한 페투치니 파스타를 빠네 브레드에 담았다. '삼육두유 크림 리조또'는 좁쌀 크기의 부드러운 리소 파스타와 톡톡 터지는 보리쌀 식감이 조화롭다. 샐러드 2종과 크림 크로플, 콩가루를 더한 티라미슈 등 디저트 4종 도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재미, 건강, 맛 세 가지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장수 브랜드인 삼육두유와 손잡고 콜라보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복지부, 아동학대 재범방지 협업 강화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 범죄 예방과 피해 아동의 회복을 돕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법무부 아동학대 대응 형사사법체계 개선TF와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대응 추진단은 지난 26일 보호관찰소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협업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아동보호 전문기관 종사자는 보호관찰소의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돼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받고, 보호관찰관은 해당 위원으로부터 피해 아동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의견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호관찰관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는 의견 교환을 통해 아동학대 고위험 가정을 파악하고 관리감독 방안·지원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며, 필요하면 현장을 함께 방문해 피해 아동을 세심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된다는 게 법무부와 복지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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