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구리선 재사용
버려진 구리선 재사용
  •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 승인 2021.06.28 1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버려진 구리선입니다.

 

하나씩 매듭을 풀었습니다.

 

짧은 것은 짧은 것 끼리

 

긴 것은 긴 것 끼리 모았습니다.

 

두 묶음이 나왔습니다. 구리선은 철사줄 보다 부드러워 물건 묶는 데 아주 유용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