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와 열매를 소재로 그리는 보태니컬아트(下)
채소와 열매를 소재로 그리는 보태니컬아트(下)
  • 보태니컬아트 작가_제니리
  • 승인 2021.08.26 0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otanical Art

 

보태니컬 아트는 작가의 예술적 감각과 식물의 기본적인 지식을 토대로 아름다움을 묘사하는 미술분야의 한 장르입니다. 식물의 세부사항과 구도, 색상의 정확한 부분을 모두 묘사하고 과학적으로 기록해야 하는 보태니컬 일러스트레이션과는 달리 보태니컬 아트는 식물의 모든 세부사항을 묘사할 필요는 없으나 식물 본연의 형태가 바탕이 돼야 합니다. <편집자 주>

 

채소와 열매도 보태니컬 아트의 소재가 될 수 있나요?

보태니컬 아트는 그려야 하는 소재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대부분 꽃을 소재로 그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간혹 '채소와 열매도 보태니컬 아트의 소재가 될 수 있나요?'라고 질문 주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답변을 드리자면 '네! 그럼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보태니컬(botanical)영어로 '식물(학)'이라는 뜻입니다. 채소와 열매도 식물 중 하나로 꽃의 한 부분이 성장해서 과일이 되고 채소가 되니 세밀화의 충분한 소재가 됩니다. <베지터블 보태니컬아트 서적참고.>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출품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김미혜, 대파, 색연필

 

 

엘리김, 산딸기, 색연필

 

 

홍한솔, 앵두, 색연필

 

 

김수경, 쌈추, 수채화

 

 

정예지, 옥수수, 수채화

 

 

최재희, 고추, 수채화

 

 

김지연, 브로컬리, 색연필

 

 

이은영, 양파, 색연필

 

 

박경하, 쌈추, 색연필

 

 

김현정, 체리꽃, 색연필

 

 

고경희, 브로컬리, 색연필

 

 

김미혜, 쌈추, 색연필

 

 

루시유, 쌈추, 색연필

 

 

제니리, 딸기, 색연필

 

 

 

-IKBA 보태니컬아트 교육협회 (IKBA: Institute of Korea Botanical Ar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