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포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 갈등 심화
[자투리 포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 갈등 심화
  •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 승인 2021.09.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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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후보지인 '미아역 동측' 사업구역내에 주민동의율 63% 돌파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업에 찬성하는 측이 내건 현수막
다른 빌라 외벽에도 63% 돌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사업구역내 토지등소유자 2/3(66.6%)가 찬성을 하게 되면 본지구로 지정돼 사업이 강행된다.

 

 

대로변 유료 광고판에도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같은 사업지내 다른 지역에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업을 반대하는 측은 정부가 사전에 주민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구역을 정하는 바람에 주민들의 재산권과 주거권이 크게 침해되고 있다면 즉각적인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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