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버려진 옷장문으로 입간판 만들기
[재활용] 버려진 옷장문으로 입간판 만들기
  •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 승인 2021.09.2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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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문 두짝으로 입간판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왼쪽에 보시는 것처럼 한짝을 톱으로 잘라서 두개로 만들었습니다. 

 

옷장문 손잡이도 나중에 활용하기 위해 버리지 않았습니다.

 

길이를 맞춰 자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톱밥이 보이실 겁니다.

 

2개씩 모두 4조각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경칩을 사서 두개씩 연결하겠습니다.

 

경칩입니다. 부근 철물점에서 한개에 100원씩 4개에 모두 4000원, 그리고 나사못은 4000원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총 들어간 비용은 8000원입니다. 

 

경칩으로 연결을 했고, 마지막에 옷장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옷장 손잡이는 입간판을 옮길 때 사용하기 위해서 달았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제 입간판에 들어갈 문구를 적어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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