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쇼핑] 오징어 등 6개 품목 하루 큰폭 할인· 조리가전 최대 15% 할인
[실속 쇼핑] 오징어 등 6개 품목 하루 큰폭 할인· 조리가전 최대 15% 할인
  • [자투리경제=윤영선 SNS 에디터]
  • 승인 2019.01.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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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오는 26일 하루 동안 먹거리와 식기 등 6개 품목을 큰 폭으로 할인 판매한다. 할인 판매 품목은 호주산 본갈비, 동해에서 잡은 총알 생오징어, 파프리카, 그릇 브랜드 '코렐'의 식기, 담요, 알카라인 건전지다.

호주산 본갈비는 정상가보다 9% 저렴하게 내놓고, 파프리카는 신세계 포인트를 적립할 경우 41% 더 싸게 판매한다.

일반 오징어보다 크기가 작은 총알 생오징어는 상시 판매가 어려운 제품이라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비식품 3종은 최대 50%로 할인 폭을 키웠다. 코렐 식기와 직소싱 알카라인 건전지(AA/AAA) 24개들이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담요는 2개 이상 구매할 때 5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신세계TV쇼핑은 26∼27일 갈비와 주방용품 특집방송을 한다.

 

 

롯데하이마트는 내달 초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음식 준비에 필요한 조리 가전과 조리용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을 연다, 행사 기간은 2월 11일까지다.

에어프라이어, 전기레인지, 전기 그릴, 대형 프라이팬, 전기밥솥, 믹서기 등 명절 음식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전제품과 조리용품이 총 110억원 정도의 물량으로 행사에 나온다.

또 안마의자, 안마기, 마사지기 등 명절 선물로 인기 있는 가전제품도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2월 6일까지 안마의자를 사면 제품에 따라 혈압계, 체지방계, 목 ·어깨 안마기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면세점은 다음달 12일까지 인터넷 면세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온라인 식품 배송업체 마켓컬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롯데 인터넷 면세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마켓컬리에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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