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아라] 서한·대창기업·동성건설 등 중견·강소건설사 신입·경력 채용 
[JOB아라] 서한·대창기업·동성건설 등 중견·강소건설사 신입·경력 채용 
  • [자투리경제=김지선 SNS에디터]
  • 승인 2019.12.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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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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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중견·강소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코스닥상장기업), 대창기업, 동성건설, SM삼환기업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수질환경, 견적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경력] 직무별 경력충족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외주구매, 견적예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력] 직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축관련 대학 졸업자 △건축기사 자격증 우대 △[경력] 건설현장 공무 경력 우대 등이다. 

남양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사업개발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8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 대학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 실무경력 3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SM삼환기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직, 사무직, 법무 등이며 9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기술직]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기술·사무직] 대학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법무] 법학전문대학원·법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변호사 자격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현대스틸산업(10일까지), 고려개발·일성건설·동서건설(15일까지), 이테크건설(9일까지), 대명건설(8일까지), 선원건설(13일까지), 활림건설(20일까지), 군장종합건설(21일까지), 우미건설·대방건설·케이알산업·문장건설·계성건설·청송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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