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풍경] 낙엽 포대로 덮혀진 배롱나무 밑둥
[자투리 풍경] 낙엽 포대로 덮혀진 배롱나무 밑둥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0.11.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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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약한 배롱나무가 월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나무 밑둥에 낙엽을 넣은 포대를 촘촘하게 놓았습니다.

 

나뭇가지도 두꺼운 천으로 잘 감겨져 있습니다.  

 

 

포대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땅바닥에 고정해 놓았습니다.

 

포대 안에는 낙엽이 들어있습니다. 내년 봄에 화사한 배롱나무 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손길이 따스한 온정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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