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풍경] 건물 앞 자투리 땅을 활용한 분경(盆景)
[자투리 풍경] 건물 앞 자투리 땅을 활용한 분경(盆景)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0.10.22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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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나 모래 등을 이용해 자연의 풍경처럼 꾸민 아주 작은 정원을 분경(盆景)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축소판으로 보시면 됩니다. 인위적이지만 자연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단순미를 느낄 수 있어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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