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기준을 위하여] 논어 학이편-(7)
[내 삶의 기준을 위하여] 논어 학이편-(7)
  • [자투리경제=박현주 SNS에디터]
  • 승인 2020.02.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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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경제=송지수 일러스트레이터]
[자투리경제=송지수 일러스트레이터]

子夏曰, 賢賢易色 事父母能竭其力 事君能致其身

(자하왈,현현역색 사부모능갈기력 사군능치기신)

朋友交 言而有信

(붕우교 언이유신)

雖曰, 未學 吾必謂之學矣

(수왈, 미학 오필위지학의)

 

자하왈, "어질게, 자신의 맡은 바에 맞게끔 일을 하며, 
벗과 사귐에 있어서는 말에 신뢰가 있다면 
비록 배움이 없다(未學)하여도 그 사람이 진짜 배운 사람이다."

친구 중에 붕()과 우()가 있는데 은 그냥 떼지어 다니는 무리를 의미한다면

는 나와 이념과 가치를 같이 하는 친구라고 하네요.

당신은 어떤 친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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