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 photo gallery(224)] 2020년을 보내면서, 올드 랭 사인 (Auld Lang Syne)
[Choi’s photo gallery(224)] 2020년을 보내면서, 올드 랭 사인 (Auld Lang Syne)
  • [자투리경제=최영규 SNS에디터]
  • 승인 2020.12.30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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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2020년을 보내면서, 올드 랭 사인 (Auld Lang Syne)

 

2020년을 보내면서.  Photo by 최영규
2020년을 보내면서. Photo by 최영규

 

작별(作別, Auld Lang Syne, 올드 랭 사인)은 스코틀랜드의 가곡이자 작자가 확실한 신 민요이다. 스코틀랜드의 시인인 로버트 번스가 1788년에 어떤 노인이 부르던 노래를 기록하여 그것을 가지고 지은 시를 가사로 하여 윌리엄 쉴드(William Shield)가 작곡한 곡이며 영미권에서는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면서 부르는 축가로 쓰인다.  올드 랭 사인은 스코트어로 '오랜 옛날부터(old long since)'라는 뜻이다.

이 노래는 전세계적으로 이별할 때 불리고 있으나 다시 만날 때의 기쁨도 노래하고 있다.

영국이나 미국 등 영어권 나라에서는 Year-End Party1231일 밤에 시작하는데 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이 노래를 합창하고 이어서 새해가 되는 110시를 앞두고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며 함께 새해를 맞이 한다고 한다.

 

1948년 대통령령에 따라 안익태가 작곡한 한국환상곡이 애국가의 멜로디로 정해지기 전까지는 올드 랭 사인이 애국가의 멜로디로 사용되었다. 영화 '애수(원제:Waterloo Bridge워털루 다리)'의 주제곡으로 쓰였다. 석별의 정이라고도 한다졸업식에서 환송곡으로 많이 불리기도 하였으며, 시인 강소천이 한국어 번역 가사를 붙였다. 한국어 번역 가사는 다음과 같다.

1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웬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정

다시만날 그날위해 노래를 부르네

2

잘가시오 잘있으오 축배를 든손에

석별의 정 잊지못해 눈물만 흘리네

이 자리를 이마음을 길이 간직하고

다시 만날 그날 위해 노랠 부르자

 

 

자료 출처

1.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EC%9E%91%EB%B3%84_(%EB%AF%BC%EC%9A%94)

2. Youtube. 석별의 정, 이선희 노래

www.youtube.com watch

3. Mariah Carey - Auld Lang Syne (Fireworks Version)

www.youtube.com

4.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ginkgo1111/616

5. Tistory

https://jsksoft.tistory.com/1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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