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아라] "경력직 잡아라"…코오롱글로벌·서한·일성건설 등 채용 나서
[JOB아라] "경력직 잡아라"…코오롱글로벌·서한·일성건설 등 채용 나서
  • 윤영선 기자
  • 승인 2019.11.0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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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사들이 실무경험과 능력을 갖춘 경력 인재 찾기에 분주하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 서한, 일성건설, 동서건설, 우방산업, 세아에스티엑스엔테크(옛 STX중공업 플랜트부문) 등이 경력직 중심의 채용 경쟁에 나섰다. 

코오롱글로벌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시공, 공무 등이며 10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건축 관련학과 학사 이상 △주택, 일반건축 등 해당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자 경력증명서 제출 가능자 △2019년 12월 입사 가능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서한(코스닥 상장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건축공무, 재경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코오롱글로벌, 서한, 일성건설, 동서건설, 우방산업 등 중견건설사들이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사진=pixabay
코오롱글로벌, 서한, 일성건설, 동서건설, 우방산업 등 중견건설사들이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사진=pixabay

 

일성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품질안전, 토목사업, 해외토목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2년이내 어학성적만 인정) △관련 자격증 소지자 △[토목사업·해외토목] 토목공학 전공자 등이다. 

동서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건축, 주택영업(개발), 정비사업(재건축/재개발), 하자보수 전문인력(다기능공)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 다기능공은 고졸 이상 △[건축부분]관련학과 전공자, [주택영업·정비사업 부분]부동산·도시·법학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SM그룹 건설부문 우방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사업, 재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사업] 건설회사 사업관리·인허가 업무 경력자, 상경계열 전공자 우대 △[재무] 건설회계 유경험자, 법인결산 가능한 자(IFRS 결산 포함) 등이다. 입사시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에 배치될 수 있다. 

세아STX엔테크가 플랜트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그 이상의 학력소유자 △OPIc IL등급·TOEIC Speaking 5등급 이상, 토익점수 600점 이상 △경력 5년 이상 △해외 프로젝트 수행 경력자 우대 △영어 또는 아랍어 회화 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신공영(30일까지), 한진중공업(17일까지), 에이스건설·구산토건(이상 10일까지), 건영·아키플랜·정안건축(이상 8일까지) 자이에스앤디·한라·신일·대명이십일·신성건설·새천년종합건설·대방건설·계성건설·프런티어마루(이상 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과 직무 위주의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