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풍경] 자투리 공간 '미니 가든'
[자투리 풍경] 자투리 공간 '미니 가든'
  • [자투리경제=나무새 SNS에디터]
  • 승인 2021.02.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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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로비 한켠에 설치한 미니가든. 작은 공간에 마련된 정원이 건물의 차가운 느낌을 보완할 수 있는데다 실내 공기 정화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화단 바닥의 보습을 위해 이끼류 등을 식재했다. 이렇게 할 경우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 식물 뿌리가 썪는 부작용도 예방할 수 있다.  

 

사진 바로 앞 중앙에 식재된 식물은 '팔손이'다. 잎은 가지 끝에 달리며 잎끝이 7~9개 정도로 갈라지고 잎의 표면은 진한 녹색으로 광택이 나고 뒷면은 황록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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