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야생화⑩] 바닷가에서 자라는 솜양지꽃
[한국의 야생화⑩] 바닷가에서 자라는 솜양지꽃
  • 보태니컬아트 작가_제니리
  • 승인 2021.07.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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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entilla discolor

 

장미과에 속한 솜양지꽃은 전국각지 바닷가와 양지에서 서식합니다. 솜양지꽃은 번백위릉채, 계퇴자, 칠양지꽃, 번백초라고도 불립니다.

여러해살이풀로 잎 표면을 제외한 전체에 솜 같은 털이 빽빽이 나있습니다.

4월~8월에 피는 노란색 꽃은 5개의 꽃잎과 많은 수술, 암술로 이뤄져 있으며 가지 끝에 취산상으로 달립니다.

 

 

 

 

 

 

 

 

 

 

 

-IKBA 보태니컬아트 교육협회 대표 (IKBA: Institute of Korea Botanical Art)

-제니리 보태니컬아트 대표

-베지터블 보태니컬아트 저자

-독일 IHK 플로리스트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솜양지꽃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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